경제
매일경제
2026-06-18T08:58:24
'배달앱 갑질' 배민·쿠팡이츠 3000억 상생안 냈지만 불발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쿠팡이츠 운영사 쿠팡이 낸 자진 시정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따지는 정식 심의에 착수했다. 두 회사는 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쿠팡이츠 운영사 쿠팡이 낸 자진 시정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따지는 정식 심의에 착수했다. 두 회사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