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3:48:00
韓 들으란건가... "공원서 공 못 차는데 축구 강해질까" 정대세가 찌른 일본 유소년의 ‘금지 역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아이들이 넓은 공원에서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이 일본 축구의 미래까지 갉아먹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재일교포 출신 전 북한 대표팀 공격수 정대세(42)가 금지 표지판보다 더 큰 문제로 침묵하는 사회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