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8T06:20:00
적자전환 W컨셉, 조직 뜯어고치고 패션 본업 강화… 관건은 수익성
원문 보기신세계그룹의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W컨셉코리아)이 새 수장 체제 아래 다시 ‘패션 본업’ 강화에 나섰다. 실적 부진을 끊기 위해 조직 개편과 외부 인재 영입을 단행하고, 디자이너 패션 플랫폼이라는 정체성을 재정비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다만 업계에서는 패션 플랫폼 시장이 이미 성숙 국면에 접어든 만큼, 과거의 성공 공식만으로는 실적 반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9CM 출신 김항래 CMO 영입…패션 중심 조직 개편18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W컨셉은 최근 무신사의 여성 패션 플랫폼 29CM 출신 김항래 CMO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