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21:00:00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원문 보기

단 음료를 매일 한 컵만 마셔도 간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진의 연구를 인용해 당분이 첨가된 음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의 경우 특정 유형의 간암 위험이 최대 15%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미국과 유럽 지역 성인 151만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간 건강 상태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57세였으며, 연구 기간 동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