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06:50:27

반년 만에 메달 199개 …성남시 직장운동부에 1.7억 쐈다

원문 보기

최고액은 빙상팀의 김길리 1050만원 경기 성남시가 올해 상반기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메달 199개를 획득한 시청 직장운동부 94명(선수 79명, 지도자 15명)에게 총 1억69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날 테니스, 빙상, 배드민턴, 볼링, 장애인탁구, 태권도, 육상팀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직장운동부 포상금 전달식 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올해 1~6월 국내외 39개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98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58개를 획득했다. 빙상팀의 김길리는 1050만원의 가장 많은 포상금을 받았다. 김길리는 2026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