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43:00
얌전한 테니스 신사는 사절합니다
원문 보기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처음으로 ‘테니스 월드컵’이라 불리는 데이비스컵 본선에 오를 수 있을까. 권순우(충남체육회)와 정현(김포시청) 등이 뭉친 대표팀은 이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8강) 진출을 놓고 인도와 일전을 벌인다.
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처음으로 ‘테니스 월드컵’이라 불리는 데이비스컵 본선에 오를 수 있을까. 권순우(충남체육회)와 정현(김포시청) 등이 뭉친 대표팀은 이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데이비스컵 최종 본선(8강) 진출을 놓고 인도와 일전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