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6:43:22

EPL 병 단단히 걸렸는데 日 득점왕 굴욕, 현실은 오퍼 없다 ... 소속팀은 326억 벌게 튀르키예로 가라 등 떠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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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이자 일본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7)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일본 도쿄스포츠 는 11일 네덜란드 현지 보도를 인용해 우에다가 EPL팀들로부터 어떠한 관심도 받지 못하는 실정 이라고 짚으며 냉혹한 이적 시장 상황을 보도했다. 우에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2골을 기록하며 일본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5골을 터뜨리며 득점왕도 차지했다. 전성기를 구가 중인만큼 올여름 빅리그 진출을 기대했으나 여의치 않다. 최근 튀르키예 리그 페네르바체가 그에게 영입을 제안한 게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