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0T14:27:04
동국제약 창업주3세 권병훈 실장, 임원 승진
원문 보기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권병훈 실장이 임원으로 승진했다.동국제약은 다음달 1일 권병훈 실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권병훈 이사는 1995년생으로,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정책 분석 및 관리(Policy Analysis Management)와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보스턴 컨설팅그룹, 미래에셋벤처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에서 근무한 후 지난 2024년 4월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에 입사했다.김동명 기자sima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