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4:30:03

청년 생애 첫 보험료 지원 등 5개 사업 예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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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생애 첫 보험료 1개월분 지원 등 5개 사업이 예비 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했다. 이와 함께 별내선(8호선) 연장 광역철도 건설 사업 등 4개 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예타는 대규모 국가 재정이 투입되는 신규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사전에 검증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