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8:00:00

[49화] “하늘을 보니 장군 별 하나가 떨어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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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유표, 무능한 채모를 감싸다황조가 패잔병을 수습하여 유표에게 간다. 손견의 세력이 절대 만만치 않다며 하소연한다. 황당한 유표는 괴량을 불러 상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