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2T02:28:01

한동훈 당선 첫 마디 죽을 뻔했다 …친한계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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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당선 후 죽을 뻔했다 고 말했다고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전했다. 우 의원은 대표적인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힌다. 우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 명당 에서 진행자가 한 의원 당선 첫 마디가 뭐였냐 고 묻자, 당선된 뒤 저한테 전화했을 때 첫 마디가 죽을 뻔했다 는 것이었다 고 말했다. 한 의원 복당론과 관련해선 부산 시민들이 한동훈 제명은 잘못이다 라고 판단했다 며 따라서 정당이라면 선거를 통해 나타난 민의를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당도 오래 끌지 말고 (민의에) 화답하는 모양새를 보여주는 것이 맞는다 라고 했다. 다만 한 의원을 위해선 반감을 가진 분들과 대화와 소통을 많이 하고 천천히 들어오는 것이 좋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