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05:00 핏줄 이긴 김용빈 팬심..."아들 추혁진보다 최애" ('편스토랑')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절친 추혁진의 가족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