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3T05:11:00

중동 전쟁 틈타 “원자재 납품하겠다”…중기서 4300만원 뜯은 사기단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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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중동 전쟁 영향으로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상대로 원자재를 납품하겠다고 속여 4300만원을 가로챈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김포에서 플라스틱 필름 포장재를 제조하는 대표 A씨가 사기 혐의로 B씨 등 4명을 고소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B씨 등은 A씨에게 대기업에 납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