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6T12:33:00

영호남 산업용 전기 최대 10%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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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역별 조정요금 신설해 차등 부과…비수도권에 투자 유도전력 수요 분산 효과도 기대…기업 이전 유인 ‘실효성’엔 물음표기업 부담 줄지만 ‘적자’ 한전엔 재정 부담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남부지방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최대 약 10%, 충청과 강원은 최대 약 8% 싸진다. 비수도권 전기요금을 낮춰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