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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4T19:44:00
사탕 수비 논란→다음날 홈런→격노했던 감독 극찬 사탕 소년이 해냈다! 급태세전환
원문 보기사탕 빨며 수비 로 뉴욕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재즈 치좀 주니어(28·뉴욕 양키스)가 하루 만에 방망이로 민심을 돌려세웠다. 비난을 쏟아내던 애런 분(53) 양키스 감독도 화려한 태세전환 을 선보였다. 치좀 주니어는 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팀이 1-4로 뒤진 5회말, 입에 녹색 막대사탕을 물고 수비에 임해 프로 의식 결여 논란에 휩싸였다.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마저 경기 후 정말 화가 났다. 경기 도중에는 그 사실을 몰랐고 끝나고 알았다 고 격노하며 논란은 일파만파로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