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5:42:00

모리야스 1년만 더? 혼다 “나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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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브라질에 패해 32강에서 탈락한 자국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58)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할 방침이다. 교도통신은 2일 “일본축구협회가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모리야스 감독에게 1년 계약 연장을 제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