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7:28:00
급변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국내를 기반으로 해외로 뻗어가야”
원문 보기현대차그룹 EV에너지전략실장 황웅태 상무, 미래전략본부장 정호근 부사장, 화유리사이클 바오 웨이 대표, 화유리사이클 이원찬 부총경리(왼쪽부터)가 12일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에서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주요국의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한국 자동차 산업이 국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