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27T01:37:00

올해 1분기 법원 경매 신청, 3만 541건 13년 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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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올해 1분기 법원 신규 경매 신청 건수가 1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법원 경매정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법원에 신규로 경매를 신청한… ▶ 영상 시청 [경제 365] 올해 1분기 법원 신규 경매 신청 건수가 13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법원 경매정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법원에 신규로 경매를 신청한 물건 수는 총 3만 541건을 기록해 2013년 이후 최대입니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 대출 규제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특히 주거시설 경매가 급증해 올해 4월 기준 연립·다세대 등 비아파트가 전체의 72.2%를 차지했습니다. 상가도 상황이 심각합니다. 지난해 상업·업무시설 경매는 7만 92건으로 1년 만에 43% 증가했고, 낙찰률은 10~20% 수준에 그쳐 유찰 물건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속도가 느린 만큼 경매 증가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