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8:34:01
코스피 꺾였지만 10곳 중 9곳은 올랐다…코스닥·비반도체에 ‘온기’
원문 보기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코스피 지수가 지난 두달 간 9000선에서 6000선 초반으로 급격히 하락했지만 상장사 10곳 중 9곳의 주가는 오히려 이달 들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쏠린 ‘투심’이 꺾이면서 갈곳 잃은 자금들이 비반도체 업종 및 코스닥 시장으로 옮겨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