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7T09:00:00
넷플릭스·디즈니도 유튜브 따라잡기… 구독 넘어 체류시간 늘리기
원문 보기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유튜브를 따라잡기 위해 체류시간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기 유튜브 프로그램과 영상 팟캐스트, 세로형 짧은 영상처럼 이용자가 자주 찾을 콘텐츠를 늘리는 방식이다. 대작 영화·드라마로 가입자를 모으는 데서 나아가 시청시간을 늘리고 광고 매출을 키우려는 전략으로 보인다.17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넷플릭스는 9월 7일부터 유튜브 예능 ‘굿 미시컬 모닝’과 ‘미시컬 키친’, ‘라스트 밀스’를 넷플릭스와 유튜브에 동시 공개한다.디즈니도 디즈니플러스에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내부에서 검토하는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