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0:00:00
이스라엘 모사드가 아르헨티나서 납치… 재판 후 처형 ‘나치 전범’ 아이히만
원문 보기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는 1960년 5월 11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50대 독일인 남성을 납치했다. 나치의 유대인 학살 실무 책임을 맡았던 아돌프 아이히만(1906~1962)이었다. 타국 영토에서 벌인 납치 작전은 ‘주권 침해’라는 외교 문제를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