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3:12:00

“김현수가 기를 가져온 것 같다” 3전 3승, LG 징크스 깨지나, 이강철은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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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는 올 시즌 LG 트윈스에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최근 LG 상대 성적 열세를 만회하고 있다. 이강철 KT 감독은 김현수가 기를 가져온 것 같다 고 웃으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