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12:41:00 '아, 마지막 기회였는데 땅볼' 키움, KT와 연장 접전 끝에 6-6 무승부 [고척 리뷰]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최주환과 힐리어드의 홈런 쇼 가 펼쳐졌지만, 승자는 끝내 가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