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30:00
고객사·협력사와 주요 해외 전시회 동반 참가
원문 보기효성그룹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진행 중인 ‘올해의 효성인상 협력사 특별상’이다. 기술 향상과 품질 개선에 기여한 우수 협력사를 공식 예우하는 행사로 지난 13년간 총 33개 업체가 수상했다. 선정된 협력사는 효성 본사로 초청해 상패와 상금을 전달한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어렵고 힘든 고비들이 닥쳐오더라도 서로 돕고 협력해 이겨내며 백년기업 효성을 만들어 가자”며, 평소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해 온 것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