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1:44:39

李대통령 “노동권만큼 경영권도 존중…공공복리 위해 기본권 제한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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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대규모 파업을 앞두고 사실상 마지막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은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양측에 연대 의식을 당부했다. 아울러 공공복리를 위해 국민의 기본권이 제한될 수 있다면서 긴급조정권 발동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