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6:55:00
"또또또 韓 우승 들러리 됐다" 중국 배드민턴, 충격패에 한숨..."안세영 압도적 성장으로 격차 드러났어" 냉철 진단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만 세계 최강이 아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까지 누르고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만 세계 최강이 아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까지 누르고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