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9T08:07:00
중동전쟁에 선박보험료 383% …수출기업 타격, 보험사도 손실
원문 보기지난 1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향하는 화물선이 페르시아만을 항해하고 있다. AP연합뉴스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국내 선박 보험료가 5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지역 해상 물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보험사의 위험 노출액(익스포저)은 2조원에 육박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29일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