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5:45:00

'올러 먼저 치고나갔다' 임찬규-왕옌청, 18일 나란히 시즌 11승 도전…다승 공동 선두 올라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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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와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8일 경기에서 시즌 11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