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3T03:48:48

초대박 3안타→또 3안타→또 3안타, 김도영 안 부럽다는 이야기까지 왜 등장했나 KBO 폭격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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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활약이다. 3경기 연속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타율을 또 한 번 끌어 올렸다. 2할 9푼대 후반이었던 타율은 어느새 3할 2푼대까지 치솟았다. 두산 베어스의 복덩이 김민석(22)의 이야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롯데와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아울러 40승 2무 39패를 마크하며 단독 5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제 두산은 3일부터 5일까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말 3연전에 임한다. 올 시즌 두산은 키움과 상대 전적에서 5승 3패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