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5T06:00:00

웹툰 IP, 이제는 사고판다…플랫폼 판권 사업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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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업계가 ‘IP 사업’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해외 인기 IP를 웹툰으로 새로 만들거나 우리나라 웹툰을 해외 드라마·영화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단순히 작품을 번역해 유통하던 수준에서 벗어나 IP 자체를 사고파는 판권 사업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5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는 웹툰 제작사 ‘스튜디오 화이트’의 첫 작품을 9일 공개한다. 스튜디오 화이트는 네이버웹툰 일본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일본 카도카와, 한국 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합작한 제작사다.스튜디오 화이트의 첫 작품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