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51:00
“선관위를 무풍지대로 둬선 안돼”… 與野, 구조개혁 논의 나서
원문 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관리 부실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 대선 때는 코로나 확진자·격리자의 사전투표 용지를 바구니나 쇼핑백에 담아 나르면서 ‘소쿠리 투표’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 대선 때는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은 유권자들이 줄이 길다는 이유로 식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선관위가 사과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