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6T16:00:01
현대건설, 또 산업재해… 안전불감에 사고 반복 ‘여전’
원문 보기현대건설이 시공하는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올해 드러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철근 누락 사태에 이어 부상 사고와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안전관리 논란이 커지는 모습이다. 지난 2025년 건설업계의 잇단 중대재해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현대건설이 최근 연이은 산업재해로 고용노동부로부터 특별 감독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26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10시쯤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S-OIL) 샤힌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작업 중 인접 토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