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0:46:01
사진 촬영 위해 온통 분홍색으로 칠해진 코끼리, 3개월 뒤 폐사
원문 보기사진 촬영을 위해 온통 분홍색 페인트로 칠해진 인도 코끼리가 석 달 만에 폐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작가 측은 당시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해 폐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이어이자 당국이 동물 학대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 촬영을 위해 온통 분홍색 페인트로 칠해진 인도 코끼리가 석 달 만에 폐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작가 측은 당시 무독성 페인트를 사용해 폐사와는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이어이자 당국이 동물 학대 관련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