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2:45:00

선수&지도자한테도 표 팔이?!…올림픽 감동 1달 만에 ‘돈벌이’ 나선 빙연의 쇼트트랙 국선 유료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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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올림픽의 감동은 채 식지 않았는데, 방향은 정반대로 흘렀다. 황대헌의 이탈과 함께 시작된 쇼트트랙 대표팀 선발전은 유료화 논란 이라는 또 다른 불씨를 안은 채 출발선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