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5:45:00
이란서 격추돼 실종된 미군, 심장 박동 소리로 찾아내
원문 보기미국 정보 당국이 이란 남부에서 격추된 후 실종됐던 미군 전투기 무장관제사(WSO) 대령 구출 작전 당시 ‘유령의 속삭임(Ghost Murmur)’이라는 극비 기술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정보 당국이 이란 남부에서 격추된 후 실종됐던 미군 전투기 무장관제사(WSO) 대령 구출 작전 당시 ‘유령의 속삭임(Ghost Murmur)’이라는 극비 기술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