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4T16:31:00

윔블던 미녀 파격 변신 망사 레깅스+엉덩이춤에 팬들 충격 ... 코스튜크, 박물관 유니폼 벗고 30만원 드레스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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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마르타 코스튜크(24·우크라이나)가 망사 레깅스를 입고 엉덩이를 흔드는 파격적인 춤사위를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영국 더선 은 24일(한국시간) 코스튜크가 스페인에서 망사 레깅스를 입고 엉덩이를 흔들며 매력을 뽐냈고, 이를 본 팬들은 눈부시다 고 열광했다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스튜크가 휴가지에서 착용한 150파운드(약 30만원) 상당의 의상은 이미 매진됐다. 앞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첫 윔블던 유니폼은 현재 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코스튜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언젠가 있었던 일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머리를 묶어 넘긴 채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있다. 함께 휴가를 즐긴 모델 캐롤라인 다우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