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6:50:48
[단독] ‘핼러윈 참사’ 입건 후 숨진 경찰… 법원 “자살은 수사 탓, 직무와 무관”
원문 보기지난 2022년 ‘핼러윈 참사’ 직후 안전 사고를 우려하는 내용이 담긴 정보보고서를 부당하게 삭제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받다 목숨을 끊은 경찰관 유족이 “핼러윈 참사로 인한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숨졌으니 국가유공자·보훈보상 대상자로 인정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