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3:23:00

'방출대기 신세→이정후 동료로' WBC 韓 8강 멤버, 새 둥지 찾았다…샌프란시스코 전격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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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떤 셰이 위트컴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해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