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5:00:04

5연속 신들린 버디쇼… '우승의 자격' 보여준 디펜딩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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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에는 ‘408m 카트도로 티샷’이라는 행운이 따랐지만 올해는 달랐다. 디펜딩 챔피언의 무게를 이겨내며 다시 정상에 섰다. 신다인이 ‘약속의 땅’ 써닝포인트에서 KG 레이디스 오픈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곽정현 KG그룹 사장(오른쪽)이 3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신다인에게 우승 자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