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01:00
박지훈 "천만배우? 변화 無..내 자신 들뜬 모습 보기 싫어" [인터뷰②]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직후 선보인 차기작마저 대성공을 거두며, 박지훈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20대 대표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끝을 모르고 치솟는 인기와 화제성 앞에서도 박지훈의 내면은 놀랍도록 고요하고 단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