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7T13:11:58
무려 1억 넘었다, 역대 최고액 월드컵 결승전 티켓가 폭등 절대 떨어지진 않을 것
원문 보기역대 최고액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을 기록했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 는 17일(한국시간) 오는 20일 미국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티켓이 평균 구매가 기준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가격을 기록했다 고 보도했다. 온라인 티켓 예매 플랫폼 틱픽 에 따르면 이번 결승전의 평균 티켓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327달러(약 17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심지어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역사적인 결승전 입장권 평균 구매 가격은 무려 1만 1천 달러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