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20:58:57

현대건설, 이란 공습에 사우디 현지 사무소 일부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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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의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사무소가 이란의 공습으로 일부 파손됐다.14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사우디 동부 산업도시 주바일 지역 내 현대건설의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 내 현대건설 사무실이 4월 7일(현지시각) 이란 공습으로 건물이 흔들리며 천장 일부가 파손됐다. 당시 주바일 지역의 대규모 석유화학단지에는 이란의 보복 공습이 이뤄졌다.현대건설은 해당 단지에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가 추진하는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 사업인 아미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사업장 인근 공습이 이뤄지며 사무소에 직접적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