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6T09:48:02

베트남 찍은 신동빈… 롯데, 동남아 거점 확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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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올해 첫 해외 경영 무대로 택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통·호텔 등 기존 사업 점검과 함께 도시개발·신사업 협력까지 병행하며 ‘동남아 전략 거점’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롯데그룹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시찰했으며,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하노이시의 발전 및 양국 간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