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8T13:21:26
막바지 일정 달리는 젠슨황… 최태원에 “땡큐 가이즈”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숨가쁜 한국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한국 도착 직후 ‘삼소 회동’(삼겹살·소주) 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만남은 치맥 회동을 거쳐 차세대 AI 반도체 공동개발 발표로 이어졌다. 황 CEO는 최 회장과의 일정을 마친 뒤 수차례 “땡큐 가이즈”(Thank you, guys)를 외치며 SK 주요 경영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8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9일 오전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 이날을 기준으로 3박4일간 이어진 방한 기간 동안 가장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