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5:41:14
‘UFC 17연승’ 새 역사… 마카체프, 앤더슨 실바 기록 넘었다
원문 보기극강의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5·러시아)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 UFC의 역사를 새로 썼다. 쟁쟁한 도전자를 꺾고 UFC 최초 17연승을 쌓으며 ‘전설’ 앤더슨 실바(51·브라질·은퇴)의 기록을 넘어섰다.
극강의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5·러시아)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 UFC의 역사를 새로 썼다. 쟁쟁한 도전자를 꺾고 UFC 최초 17연승을 쌓으며 ‘전설’ 앤더슨 실바(51·브라질·은퇴)의 기록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