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9:00:01
경북에도 ‘단종 애사’가 어린 곳… 영주 순흥과 안동 어담
원문 보기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조선 단종(端宗)과 숙부 세조(世祖)의 잔혹한 권력사를 그린 이 영화의 흥행으로,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되고 유배되어 생을 마친 강원도 영월이 주목받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조선 단종(端宗)과 숙부 세조(世祖)의 잔혹한 권력사를 그린 이 영화의 흥행으로,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降封)되고 유배되어 생을 마친 강원도 영월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