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6:31:00

'쌍둥이맘' 성유리, 19년차 '원조 요정' 열일..핑클 시절 소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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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현역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