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2T07:28:09
중고거래 더 편해졌지만...300만원 중고품 사라지면 '어쩌나'
원문 보기300만원짜리 고가의 중고 물품도 이제 집 앞에서 구매자에게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물품의 분실 가능성에 대해서는 책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이미지 (제작=챗GPT)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방문 택배 배송 서비스 ‘문앞택배’를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문앞택배는 중고 거래 판매자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