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2:00

어수선한 18번홀… 송민혁, 매경오픈서 프로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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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혁(22)이 연장 끝에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프로 3년 차에 첫 우승을 달성하며 상금 3억원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