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5:12:00

'와일드 씽' 엄태구 "텐션 올리기 제일 어려워...'내향인' 이제 아닌 듯"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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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연휘선 기자] 영화 '와일드 씽'의 배우 엄태구가 연예계 대표 '내향인'으로서 텐션을 끌어올린 캐릭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